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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생긴 볼일로 밤에 시내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운전하고 저는 조수석에 앉아서 무심코 보게 된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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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게도(?) 횡단보도의 반을 차지하고 도로 모퉁이에 주차된 차량으로,
우회전 차량의 방해꾼이 되어도 좀처럼 운전자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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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차 옆에서 주춤거리던 우회전 차량이 참다못해 조심스럽게 비켜 나감을 보았습니다.

밤에 모퉁이 주차차량을 본 후에 자꾸만 모퉁이쪽으로 시선이 쏠리던 가운데...

며칠 후, 낮의 외출에서 제 시선을 잡은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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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 모퉁이에 주차된 승용차로 말미암아
긴 전봇대를 실은 트럭이 굽어진 길을 꺾는데 매우 더디고 조심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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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슬했기에 끝까지 지켜보면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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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도로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모퉁이 주차.
교통경찰관 때문인지? 쏠리는 눈이 많기 때문인지?

그러나 좁은 도로에서는 당연한 듯이 운전자 마음대로 모퉁이주차가 판을 칩니다.
이로 인해 일방통행처럼 되어버린 좁은 길에서는 보행자도 피해자가 되는
이런 주차를 매너있는 운전자라면 삼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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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4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09.03.05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09.03.06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