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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으로 이루어진 시멘트 학교벽의 삭막함을 보완하고자 시에서 '옹벽 미관개선사업'으로 시멘트 벽에 판
붙이고 그림을 그려넣어 나름대로 분위기를 살리려 공들인 벽화입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이곳을 지날 때마다 관심있게 보게 되는 벽화이기에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어~  벽화의 일부분이 떨어지고 있네.'
세월이 흘렀다는 흔적으로 그림의 일부분이 떨어지고 있어 안타까와서 장면을 담은 후, 좀 더 시간이 흐르면
눈살찌푸리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그림을 그렸다고
소개된 기관의 전화번호를 눌렀습니다.
주말은 휴무라 그런지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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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전화해서 이곳의 상황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름답기를 바라며 가꾼 곳이 이렇게 지저분한 느낌으로 변해버린 곳이 있다면 지나치지 말고 알려주게
되는 것도 블로거로써의 책임감처럼 느껴지니...이것 참^^... 저 자신이
놀랍습니다.
점점 뻔뻔해지고 있으며... 참견말아야할 것도 참견하게 되는 푼수쟁이가 되는 것은 아닌지 조금 걱정되면서도
이런 것은 시행한 기관의 사람들이 일일이 다 책크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이해하면서 관심있게 보게 된 시민이 알려줘야함에 힘을 실으며 제 스스로 시민의식이 높은 아낙인 척 해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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