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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로 활동하고 있는 한울쉬즈미김치에서 추석을 앞둔 9월말쯤에 깔끔하게 포장하여 나박김치를 보내주었습니다.(써놓고는 빠뜨린 포스팅이었습니다. 비공개로 되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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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국내산 100%라는 점에 믿음이 가는 한울쉬즈미김치 맛이, 어쩌면 제 입맛에 딱 맞는지 너무 좋습니다. 더구나 제가 평소에 잘 담그지 않는 다양한 김치맛을 볼수 있어서 리뷰어 활동이 너무 좋으며, 바빠서 김치를 담그지 못하거나 혹은 평소에 잘 담그지 않는 김치가 생각날 때면 믿고 구입할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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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포장을 잘라서 나박김치를 김치통에 담았습니다. 빛깔 끝내주지요. 맛은 어떠냐구요?
하루 냉장고에 넣어두었더니 시원한 맛이 끝내줍니다. 더구나 짜지 않아서 무엇보다 좋구요.
그렇게 맵지 않은 점도 입맛에 맞아 괜찮은 나박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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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보관되어 있던 떡과 야채찐빵을 쪄서, 한울쉬즈미 나박김치와 내놓으니 울공부방 아이가 너무 잘 먹더군요. 김치빛깔이 자신의 집에서 담근 김치보다 더 곱다는 표현과 함께, 목이 메이지 않게 나박김치와 곁들인 저의 센스를 칭찬하는 아이로 인해 기분이 좋았습니다.

TAG 감사, 국산 100%, 김치국물, 나박김치, , 리뷰, 리뷰어, , 물김치, 시원한, 야채찐빵, 양념, 한울쉬즈미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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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ongnae.tistory.com BlogIcon Sun'A 2009.10.11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구마에 먹어도 맛있겠네요~~^^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10.11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수 말아 먹어도 제 맛을것 같습니다. ^^

  3. Favicon of https://falconsketch.tistory.com BlogIcon 팰콘스케치 2009.10.11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좋아하는 김치군요~!
    시원해 보입니다!

  4. 2009.10.12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totobox.tistory.com BlogIcon 『토토』 2009.10.12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실망하셔도 할수 없네요^^
      글에 밝혔듯이 리뷰어로 활동중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광고성이지요.
      건강 잘 챙기시고 하시는 일이 더욱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5. Favicon of http://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10.12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박김치 저도 무지 좋아한답니다.
    저 국물 쭉~ 들이키면 너무 시원하고 맛있을텐데..

  6. Favicon of http://blog.daum.net/kya921 BlogIcon 왕비 2009.10.12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박김치 색이 아주 예뻐요..맛있겠습니다..
    이번주도 좋은한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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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우리고장에 던킨도넛 매장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지는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지난봄, 울집을 방문한 남편후배가 고등학생인 울딸에게 주는 선물로 내밀지 않았다면 저는 영~ 모르고 지냈을 지도 모를 도넛가게입니다.
그후 울딸의 고3 수능이벤트로 선물교환(수능100일 교환이벤트)이 있었을 때 다시금 각인되긴 했으나, 그다지 제 입맛에 맞는 도넛도 아니었기에 잊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로는, 일단 가게가 멀리 떨어져 있었기에 눈에 안보였던 탓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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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에 시내중심지에 이 매장이 하나 더 들어섰다는 소문과 함께, 볼일이 있어 중심지에 나갈 때마다 자주 눈에 띄기 시작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울딸이 좋아했지만 가게가 멀어서 외면했었는데... 가까운 곳에 매장이 생겼으니 가끔이라도 고3딸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해소도 시켜줄 겸 찾게 되면서 세대차이(무심했던 도넛가게와 도넛의 맛)도 극복하고자 노력하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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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리뷰어를 모집하는 광고를 보았습니다. 더구나 건강과 연관된 도넛소개와 함께!
눈이 번쩍 띄였습니다. 울딸을 위해서 이런 기회를 이용하면 색다른 이벤트가 될것도 같고해서리 응모하게 되었고, 리뷰어로 당첨되었습니다. 참 감사했습니다.
더구나 구세대 아낙이 새로운 방법으로 이용하게 되는 큐피콘 선물권을 체험하는 기회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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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받은 이 상품권을 일단 저장해놓고 상기했다가 지난 주말 매장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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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도, 실내에도, 건강도넛에 관한 홍보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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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에서의 맛으로, 느끼하면서도 너무 달아서 열량이 꽤 높겠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하고선 잊혀진 던킨도넛이었는데,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된 음식을 응용하여 만들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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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건강도넛에 시선이 꽂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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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포화 지방사인 올레인산이 많고 칼슘, 철, 칼륨 등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한 건강식품인 올리브오일을 곁들인 '올리브 갈릭롤'은 마늘향과 단맛을 겸비하였고, 약간 쫄깃하게 씹히는 맛이 좋다는 울딸의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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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콩 올드훼션드- 구수하며 덜 달아서 좋긴 하지만, 아이들한테는 인기가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울딸의 의견으로, 약간 푸석하여 도넛보다는 쿠기같은 느낌이 강하답니다.

김치고로케- 고로케를 싫어하는 딸은 맛은 보지도 않고 아빠한테 패스,
울남편은 무조건 맛있다는 단조로운 평가... 억지로 더 첨가하여 표현하라는 강요에 한마디 더 표현한 말 "김치의 매콤함 맛으로 인해 다른 고로케보다 덜 느끼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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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틸콩 카레 고르케
울남편 평가 "카레맛이 강함. 그래도 좀 느끼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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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틸콩 카카오- 견과류의 씹히는 맛과 함께 달달한 맛이 초코릿과 비슷합니다. 입혀진 카카오가 너무 잘 떨어지는 게 단점이며, 빵이 푸석한 것도 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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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스스로 자유롭게 담도록 준비된 쟁반에도 깔려있는 홍보전단지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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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 식품을 첨가하여 만든 건강도넛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른 도넛을 차례대로 나열하고 한컷 담았습니다. 제가 서성이며 사진을 맘대로 담아도 제제하는 사람이 없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제가 리뷰어임을 눈치라도 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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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가지를 다 고른 후, 보너스로 다른 한가지를 더 구입하고 계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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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200원 중에 6000원을 리뷰어로 선정되면서 날아온 큐티콘으로 지불했습니다. 참 신기했습니다. 이런걸 보고 사이버선물권이라고 하는 것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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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을 하면서 직원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고객들의 취향에 대해서.
직원이 친절하게 알려준 내용을 정리하여 옮겨 보겠습니다.
* 매장을 찾는 주고객층 - 부모님과 함께 온 아이들과 더불어 주로 젊은이들입니다.
* 홍보중인 건강도넛에 대한 관심도 - 특별히 관심을 나타내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 소개된 건강도넛 8가지 중에 인기도 - 고로케는 기존의 제과점에서도 판매되던 제품이라서 그런지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으며, 젊은이들은 단맛이 나는 도넛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 건강도넛 중에서 굳이 인기없는 것을 꼽자면 - 인기가 없다기보다는... 눈으로 봤을 때 다른 도넛과 생김새가 달라서 그런지 '검은콩 올드훼션드'를 덜 찾는 것 같더군요.
* 계산대 아가씨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아가씨는 먹어보았나요? - 전체적인 맛으로 평가했을 때, 던킨도넛의 공통적인 맛과는 좀 다른 것 같았어요. 약간 퍼석하고 딱딱한 것이 도넛같은 느낌이 덜하다고 느꼈는데, 고객님들 중에는 저랑 비슷한 의견을 말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덜 달아서 좋다고 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 도넛의 맛에 따라 선호하는 고객층이 구분되는군요 - 예 그런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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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포장을 풀면서 가장 관심이 갖던 제품이 낱개 포장된 도넛이었습니다.
이유는?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낱개 포장된 제품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얀가루가 단맛을 내면서 안에는 크림같은 게 들어있는 '브라운 소이필드'와 '요거드 필드'입니다'
저는 너무 달기도 하고 느끼하게 여겨져서 좋아하지 않는 맛입니다. 기분이 씁쓸하지만 이렇게 맛에서 어쩔수없는 세대차이를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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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작용으로 장에 도움이 되면서 비타민 B2와 칼슘, 단백질이 풍부한 만능 건강 식품인 그리스의 요거트를 첨가하여 만든, '요거트 필드'의 맛은, 겉맛은 달달하고 부드러운 하얀크림은 새콤달콤하면서도 약간 느끼한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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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주로 즐겨먹는 건강식품으로 단백질과 비타민 B군, 철과 엽산, 아연 등 무기질이 풍부한 인도의 렌틸콩을 첨가하여 만든 '렌틸콩 카레 고로케' 와 짙은 고동색 옷을 입은 '렌틸콩 카카오'
카레고로케는 이름대로 카레맛이 납니다.

우리가족 취향
남편-울남편은 고로케 좋아합니다. 그러니 자연스레 김치고로케와 렌틸콩 카레 고로케는 남편차지.
딸- 달달한 맛을 좋아함. 특히 따로 포장되어 있는 브라운 소이필드... 요거드 필드는 요쿠르트를 싫어하는 딸인지라 안의 하얀크림은 외면.
토토아낙-덜 달고 구수한 맛이 좋은 검정콩 올드훼션드가 제 입맛에 가장 잘 맞았습니다.
각자 좋아하는 취향이 달라서 나눠먹을 수 있는 장점을 제대로 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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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가족이 공통적으로 괜찮다고 느낀 도넛은 '올리브츄이스티'입니다.
찹쌀도넛을 먹는 것처럼 쫄깃하게 씹히는 맛과 함께 약한 단맛으로 인해
단맛을 좋아하는 딸과, 덜 단것을 좋아하는 저랑...입맛에 맞았습니다.
생김새도 동글동글한 팔찌처럼 되어 있어서 나눠먹기 좋았답니다.

반대로 제일 맛이 뒤쳐진 느낌이 든 도넛이 있었냐? 면
딱히 없었으며, 다 괜찮다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지만
딸과 다른 입맛으로 우리는 확실하게 세대차이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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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제품 '브라운 소이필드'는 우리딸이 제일 맛나다는 것이고, 왼쪽제품은 '검은콩올드훼션드'는 달지 않고 구수한 맛이 제 입맛에는 맞았으나, 푸석해서 도넛처럼 느껴지지 않다는 딸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아쉬운점 / 열량표시가 되어 있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세계건강식품과 접목시켜서 만든 던킨도너츠의 야심찬 건강도넛의 아이디어에 감탄하며, 울나라에서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상표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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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건강도넛, 건강식품, 고로케, 김치, 달달한, 던킨도너츠, , 렌틸콩, 리뷰, 리뷰어, , 매장, 선물권, 선호, 세대차이, 신세대, 아쉬운, 열량, 올리브오일, 요거트, 일본콩 낫또, 큐티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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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ishd.tistory.com BlogIcon wishD 2009.09.28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오늘 골절로 입원 해 계신 이모님의 병문안을 가면서 요걸 구입했더랬죠. 저는 10종 세트로 구입했습니다. 건강 도넛 10종 세트^^ 33% 저렴한 가격이라던...ㅎ

  2. Favicon of https://preciousness.tistory.com BlogIcon ♡ 아로마 ♡ 2009.09.28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용~ ㅎㅎ
    너무 달지 않고, 기름기도 적었고...그쵸? ^^
    이런거 먹고 나면 속도 거북하고 그랬는데
    요건 생각보단 괜찮더라구요 ㅎㅎ

  3. Favicon of http://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9.29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많은 분들 시식후기를 올리셨는데 저도 이곳에서도 같은 도너츠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일단 덜 느끼하다니...

  4. Sun'A 2009.09.29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도너츠....
    너무 달지도 않고 정말 맛있는데

    좋은꿈 꾸세요^^

  5. Favicon of http://hungrydoyazi.tistory.com BlogIcon 날아라! 도야지 2009.09.29 0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량 표시는 필수....항목으로 해 주면 금상첨화겠네요..

  6.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9.29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맛나보이네요.

  7.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작가 2009.09.29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너츠 먹어본지 오래되었는데,
    입맛을 당기게 하네요.

  8. Favicon of http://www.revu.co.kr BlogIcon 레뷰 2009.09.29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토토』님 ^^
    레뷰입니다~~

    리뷰 하단에 프론티어 배너 삽입해주세요~~
    댓글에 코드를 함께 남기려고 했는데 금칙어 때문에 남길 수가 없네요 ^^;

    수고스러우시겠지만~~
    저희 블로그에 방문하셔서 던킨도너츠 당첨자 발표 포스트에 있는 코드를 복사하여 넣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9.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9.29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행복가득한 하루되세요^^

  10.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9.29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운을 축하드립니다.

  11.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9.29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던킨 도넛 이벤트가 한창인가 봅니다. ^^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09.09.29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건강을 생각하는 아름다움입니다
    진작 만들어 내었으면 좋았을 것을
    하지만 지금도 좋아요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즐거운 오후 시간이 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13.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09.09.29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응모했는데..아쉽게..
    멋진 리뷰에 추천입니다.

  14. 조임스 2009.10.25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던킨도너츠 역시 최고네요 ㅎ
    제 동생이 수험생이라 수능 이벤트에 관심이 많은데 좋은 정보 감사해요~
    파리바게뜨에서도 합격 기원 댓글 달기 이벤트를 하고 있던데 학교 별로 응원 댓글 달기 1등하면
    3학년 전원한테 파리바게뜨 합격기원 빵을 쏜대요~ ㅎㅎ 맛있는 빵도 공짜로 먹고 힘내서 좋은 학교 가세요!!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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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리뷰어는 불평이 없는데, 왜 나만 불편하다고 실망감을 나타냈을까?
그래서 처음 시도해 본 것과(☞너무 기대한 탓일까? 실망한 '삼각김밥틀' 리뷰)
다른 방법으로 재도전 해 보려고, 소고기양념볶음과 고추참치, 그리고 상큼함을 좋아하는 딸의 취향에 맞춰 깻잎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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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처음 시도할 때는 중간에 김밥소를 넣는 동그란 김밥의 기본에 충실하려다 소를 꽂는게 불편했기에 이번에는 수평으로 넣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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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아래 밥을 넣고, 중간에 준비한 재료를 넣은 뒤, 다시 밥을 얹어서 누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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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요부분을 이용하여 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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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괜찮은 거 같아서 김으로 감쌌는데 잠시후... 또 무너지는 실망감 ㅠ.ㅠ
중간에 넣은 재료를 경계로 하여 벌어지는 이 장면... 더불어 한잎 베어먹기엔 너무나 거북한 두께를 재어보니 3.5cm 정도됩니다. 크은~쌈을 싸서 먹을때랑 비슷한 표정이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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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뚜껑을 이용하여 아예 볶음밥 형태로 혼합하여 삼각틀을 이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이 두께는 2cm정도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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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한 밥을 틀에 넣고 꼭꼭 누른후 뒤집어서 톡치면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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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으로 테두리를 감싸도 보고, 손에 잡기 좋도록 몸체를 감싸도 보고, 또 깻잎으로도 감싸보았는데, 깻잎은 스스로 고정은 불가능하다고 곧바로 반란을 일으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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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도시락으로 4개 넣어서 보냈습니다.
동그란 김밥에 비해 엄청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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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전했던 이유는, 제가 모르고 놓쳤던 부분을 새로 발견하여 장점을 더 많이 느끼게 되었다면 구입해서 우리공부방에 자녀를 보내시는 엄마한테 선물하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었는데... 제가 솜씨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단지 삼각형을 만들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웠을 뿐입니다.
 
저 이러다 앞으로 리뷰어로 선정되는데 지장있겠지요^^
오늘 아침 울딸 도시락에 넣어주려고 밥으로 장난 많이 쳤습니다.


TAG 리뷰어, 만족, 모양, 불편, 불평, 삼각김밥, 삼각김밥틀, 상품리뷰, 선물, 선정, 실망, 장점, 재도전, 재료, 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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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ynautes.tistory.com BlogIcon 바람처럼~ 2009.09.13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조건 좋다는 리뷰보단 이런 리뷰가 백배가 낫다고 봅니다 ^^
    제가 볼 때도 안 좋아보이는건 사실이네요

  2. goddls 2012.11.29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밥내용물이 중간에 들어가되 옆면까지 나오지 않도록 해야 밥이 재료를 사방에서 감싸서 분리되지 않겠죠
    본문대로면 깻잎이 중앙에서 경계선역할을 하는데 붙어서 버틸재간이 있나요

  3. BlogIcon 코디으 2015.08.09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각김밥김이 괜히있는게아니겠죠..ㅎㅎ 삼각김밥김으로 싸면튀어나올염려없고 괜찮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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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스럽고 풍성해 보이는 포기김치(한울쉬즈미김치)를 모처럼 본 반가움에 급하게 돼지고기 수육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육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불량주방장 덕분(?)에 울가족은 외식아니면 집안에서 수육을 먹을 수 있는 기회는 일년에 딱 한번 김장하는 날 뿐이라 뜻밖의 메뉴에 울남편 아주 신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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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청주, 된장, 대파, 양파, 생강, 커피... 등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준비한 돼지고기(선호하는 부위가 각기 다르겠지요^^)를 넣고 센불에서 삶다가 약한불로 줄여서 익을때까지 삶습니다.
삶은 수육을 꺼내어 남은 기름기가 쏙 빠지도록 한번 쪄내면 육질이 아주 쫀득하답니다. 이때 부추를 깔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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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소스 대신에, 한울쉬즈미 포기김치를 곁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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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올려야 하는 마눌의 사진찍는 시간이 지루한 남편의 젓가락은 쉴새없이 오르락내리락거리며
"언제 먹어?"
"됐어요 이제 먹어요."
말이 떨어지자마자 남편의 시식은 시작되었고, 제 사진은 불만스럽기만 했습니다.
다시 찍으려고 했더니만 접시는 이미 빈상태 ㅠ.ㅠ
"무채나 부추무침도 수육과 잘 어울리지만 역시 포기김치가 짱이야^^"
어려운 요리도 아닌 돼지고기 수육을 너무 귀한 음식으로 만들어버린 듯해서 미안했으며, 잘 먹어준 남편이 고마웠습니다.

TAG 김장, 김장김치, 돼지고기수육, 리뷰, 리뷰어, 미안, 배추김치, 양념, 요리, 음식, 준비, 포기김치, 한울쉬즈미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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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9.09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김장김치 요즘 최고 맛있어요..
    콕콕 박아둔 무도 어찌나 달고 시원한죠..
    수육 한점 먹고 싶심더.

  2. Favicon of http://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9.09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방 점심 먹길 잘해다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9.09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점심을 먹었는데 또 배고파지는군요...ㅠㅜ

  4. Favicon of http://yim3204.tistory.com BlogIcon 분홍별장미 2009.09.09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국수 먹기전에 항상 수육시켜먹어요 ^^;; 너무 맛있죠 ㅎㅎ 마늘이랑 고추랑 상추랑 깻잎이랑 해서~~~ ㅎㅎ 아~~~ 먹고싶네요..

  5. Favicon of https://jabba.tistory.com BlogIcon 자빠질라 2009.09.09 1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완전 먹고 싶어요 ㅡㅠㅡd

  6. Favicon of https://yawongyawong.tistory.com BlogIcon 꼬물꼬물♩ 2009.09.09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너무 맛있어보이네요 ㅠㅠ

  7.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9.09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따뜻할때 먹음 정말 맛나지요.

    침흘리구 갑니다.

  8. Favicon of https://tirun.tistory.com BlogIcon 티런 2009.09.09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흑..입맛다셔봅니다.ㅎㅎ
    배고파지네요

  9.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9.09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전 고기를 좋아해요!
    그중에서도 수육을 제일 좋아해요!
    아하 담백함~! 김치와의 조합~!
    술과의 조합~! 분위기~! 이 모든게!! 최고예요 원츄!! ㅜㅜ

  10.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09.09.09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음식은 빨리 사라지는 법이죠...
    돼지고기와 김치..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11.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9.09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구~
    괜히 들어와서 배에 꼬르륵 소리만 납니다.
    ㅎ ㅎ ㅎ

  12. Favicon of https://neowind.tistory.com BlogIcon 김천령 2009.09.09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꺽, 참 맛나 보입니다/

  13.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09.09.09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맛있어보여요..ㅠㅠ

  14. Favicon of https://donghun.kr BlogIcon 멀티라이프 2009.09.09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후~ 저녁을 먹고온게 30분밖에 안되었는데..
    이걸 보니 침이 꿀꺽 넘어가네요 -ㅁ-;;

  15.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작가 2009.09.09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웃 블로그 다니면서
    맛있는것 많이 먹어서 허리둘레가 굵어 졌습니다.

  16. Favicon of http://metachaos62.tistory.com BlogIcon yain 2009.09.10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

안구건조증에 시달리면서도 컴퓨터앞을 떠나지 못하는 저를 보며 이미 블로그중증에 걸린 환자임을 스스로 인정하면서, 하루 이틀 바쁜 일로 컴퓨터와 떨어진 시간엔 심적인 휴가라도 즐기는 양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저를 보며 참 황당하면서도 모순된 생활을 하고 있음에 웃음짓게 됩니다.

더구나 일상의 이야기를 일기식으로 올리는 블로거인 제가, 가끔 상품리뷰어가 될것을 스스로 자체해놓고 리뷰쓰기를 과제물로 여기며 부담감마저 느끼게 될때는, 한심스럽게 여겨지면서도 이 생활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할 것같은 걱정스러움도 맛봅니다. 남편이나 딸의 말대로 왜 사서 고생을 자처하는지 진짜 모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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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쉬즈미김치 리뷰어로써 세번째 김치를 지난주에 받아놓고 사진만 찍어둔 채로 미루었던 리뷰를 올립니다.
두어번 받을 때까지만 해도 포장지 뚜껑을 살펴보기도 전에  
 '무슨 김치일까?'
설레는 마음으로 무작정 개봉부터 했었는데... 세번쯤되니까 배송된 박스를 살피는 여유를 부리고 보니, 주소적힌 빈란에 김치 이름이 적혀있는게 눈에 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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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온 김치는 배추로 만든 포기김치로, 기본적인 김치면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입니다.
다른 김치가 아무리 많아도 배추김치가 빠지면 김치없는 밥상같은 허전함을 느끼는 아낙입니다.
여름철 배송이라 아이스팩도 땀을 뻘뻘흘리는 모습으로 저랑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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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배추를 이용한 포기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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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국내산 재료 100%로 만들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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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강조하게 되는 포장에 대한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중으로 철저하게 포장되어 있기 때문에, 국물이 새지 않으니 안심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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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쉬즈미 김치는, 사진보다 실제로 보는 김치의 빛깔이 훨씬 곱고 유혹적입니다.(제가 실력이 없어서...)
제가 김치를 담글때는 한번 꺼내서 먹기 좋을 크기로 한포기를 4등분하는데, 한울김치는 2등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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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통으로 옮기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쭈욱 찢어서 맛을 봤더니
 '히야... 어쩌면 제가 담근 김치맛과 이리도 비슷한지..'
아무말도 하지 않고 상위에 내놓으면 울신랑도 울딸도 속을만큼 똑같은 맛이었으며, 많은 소를 넣지 않아 깔끔해보이는 것까지도 제가 담그는 김치랑 너무 똑같아서 사실 좀 놀랐습니다. 따지고 보면 양념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도 말입니다.
그럼 어떤 맛이냐구요?
맛을 설명한다는 게 쉽지 않군요.^^
단 하나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아주 매운 김치를 선호하는 분에게는 맞지 않을 것이나 일반적인 입맛에는 잘 맞을거란 것입니다.

그동안 잘라서 만든 막김치를 주로 담가먹었었기에 포기김치를 보면서 김장김치를 보는 듯 신선함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이미 고추도 마늘도 금년 김장용으로 다 준비해 두었는데, 김치리뷰어 활동으로 편함에 길들여져서 금년에 김장을 생략하게 될까봐서 미리부터 걱정하는 울남편의 충고가 귓전에 들립니다.
 "김치를 직접 안담그다 보면 실력이 사라진다고..." ㅎㅎㅎ

TAG 걱정, 고추가루, 국산 100%, 김장김치, 깔끔한, 리뷰, 리뷰어, 마늘, 막김치, 만족, , 배추, 배추김치, 신선, 양념, 재료, 포기김치, 포장, 한울쉬즈미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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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kya921 BlogIcon 왕비 2009.09.09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생겻어요...저두 김치 담궈야 하는뎅...
    게이름 피우고 잇네요..
    간식들만 해대공..
    좋은하루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9.09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한포기 있으면 밥한그릇 뚝딱!~ 할것 같습니다~

한울쉬즈미김치 리뷰어가 되어 한달이 지날 때마다 어떤 김치가 올까? 기대하며 기다리는 맛이 괜찮은데요^^
지난달에 처음으로 받았던 김치가 울남편이 좋아하는 열무김치였지요. 여름의 미각을 확 살려줬답니다. 그리고 어느새 또 한달이 지났음은 배송된 김치로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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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지를 뜯으며 조금 설레기도 합니다. 
 '무슨 김치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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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김치였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면서도 맛을 제대로 내지 못해서 담그지 못하는 백김치였기에 너무나 기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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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 아주 철저합니다.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 묶음처리가 바깥봉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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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봉지에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풀리지 않으므로 가위로 잘라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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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음을 잘라서 김치통에 담았습니다. 제 마음이 풍성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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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쉬즈미김치에서 생산되는 모든 김치의 재료는 국내산 100%입니다. 이점은 쉬즈미김치의 맛과 더불어 자부심으로 느껴집니다.
백김치의 재료를 살펴보니, 배추를 비롯하여 찹쌀풀, 배, 쪽파, 사과, 대추, 홍고추, 부추, 쪽파, 밤 등...
제가 직접 담글때와 비슷한 재료들인데 왜 저는 백김치맛이 제대로 안나는지 원...ㅜ.ㅜ
새우젓과 멸치액젓이 백김치에도 들어감은 첨 알았습니다. 이점만 다를뿐.
몇번의 실패후 이젠 아예 담그지 않는 품목이 되고 말았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남편이 즐기지 않으니 포기가 빨랐으며, 가끔 친정엄마가 다녀가시면서 담아주곤 하시는데 자주있는 일이 아니라서 맛도 잃어가고 있던 백김치였으니 반갑기 그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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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던 날 바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다음날 꺼내먹었는데, 간이 살짝 배긴 아삭한 배추와 국물맛이 저한테 맞춘양 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게 딱이었습니다. 더운 여름날, 찌개나 국이 싫을 때 백김치 국물을 대신하면 참 좋습니다.

TAG 국내산, 국물, 기대, 리뷰어, 묶음, 배달, 백김치, 설렘, 쉬즈미꼬마김치, 실패, 양념, 외면, 자부심, 재료, 포기, 포장, 한울쉬즈미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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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09.08.27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ㅑ~...여름엔 시원한 백김치가 진짜 끝내주는데~..맛나겠어요~

  2.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작가 2009.08.27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김치 한접시 있으면 밥한그릇 다먹겠어요.
    아삭아삭하고 국물이 시원해보여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winpopup BlogIcon 팰콘 2009.08.28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백김치 너무 맛있겠는데요~!

  4. Favicon of http://theruth.tistory.com BlogIcon 루스(ruth) 2009.08.28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여요. 색도 아주 고운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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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07년 가을, 퇴임을 앞둔 노무현 대통령을 청와대에서 오연호 대표기자가 3일간 인터뷰한 내용과 오마이뉴스에 연재했던 '인물연구 노무현'을 보완, 재구성하여 엮어진 책입니다.


책은 진작에 다 읽었지만 리뷰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가 엊그저께 쓰려고 시작했는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소식을 접하며 손을 놓았습니다. 같은해에 전 대통령을 두분이나 보내는 일을 치르게 되다니...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와서 쉼표를 찍었다가 오늘 다시 시작합니다.

고인이 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애도하며 쓰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글귀가 새롭게 와 닿으며 아픔이 더 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당신도 이제 고인이 되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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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
'
'
저승이 있는지 모르지만 저승이 있다면
거기서도 기어이 만나서 지금까지 하려다 못한 이야기를 나눕시다.
그동안 부디 저승에서라도 끝까지 국민을 지켜주십시오
위기에 처해 있는 이 나라와 민족을 지켜주십시오.

우리는 두분의 당신이 다 필요한데, 중요한 시기에 서둘러 떠나심은 어찌된 까닭이옵니까 ㅠ.ㅠ

정치권에서 아무리 지역주의니 어쩌니 하고 떠들어도 생각있는 국민이라면 인물을 먼저 따지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주의를 운운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으니 정계의 서글픈 현실이 답답할 뿐이며, 국민들 입장에서는 민주당이니 한나라당이니 뭐 이런 정당에 대한 불신뿐만 아니라, 진보니 보수니 하는 것조차도 짜증스럽게 들릴 뿐입니다.
시민의 대표로써 깨끗한 정신을 가진 사람이 정계에 발을 들여도 역시나 '그나물에 그밥'이 되는 상황을 보면서 실망감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사정은 있다지요. 당을 외면할 수 없는 처지라고... 일반국민들 입장에서는 핑계처럼 들리지만 정말로 현실에서는 두터운 벽이 있음을 이책을 통하여 엿보면서, 궁시렁거리는 불만의 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

이책을 읽노라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알게 되는데, 그는 대통령이면서도 일반국민이길 원했고, 우리가 보기에는 권력자같음에도 전혀 권력을 누리지 않은? 아니 못한? 느낌이 좀 이상하지만 한마디로 불쌍한 대통령이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보수니 진보니 정말 이런 표현 무지하게 싫어하도록 만든 정계의 사정을 조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당과 함께 내세우는 보수니 진보니 하는 표현은 꾸역질부터 나게 함은 어쩔수 없었습니다.

그는 한마디로
"정치하지 마라"
고 합니다.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도 정치하지 마라고 할 정도로 우리 사회에서 정계가 가장 지저분함을 알고 있는데 흙탕물에서 고고한 척 할수 없음에 대한 회한의 한숨처럼 들립니다. 거짓과 위선으로 진실이 무엇인지 알수없도록 가리는 흙탕물의 용도가 아마도 제일 심한 곳이 아닌가 짐작케 하는 곳으로 관료사회의 오랜 군더더기를 걷어내기에는 아직도 더 많은 노력과 세월을 견뎌야함을 절실하게 느끼면서 답답해집니다.

대통령이지만 기존의 대통령 이미지와는 너무나 다른 생각을 가지고 여전히 투쟁을 하고 있었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그의 외로운 행보가 한없이 가엽게 느껴졌음은 그를 믿고 따르던 사람들조차도 외면할 정도로 혹은 피해를 입히게 될까봐서 전전긍긍하던 대통령 스스로 그의 지지자들에게 떠나라고 했을 정도로 두꺼운 벽에 부딪혔던 세월임을 깨달으며 눈물이 났습니다.
권력? 지배가 아니라 위임되어야 함을 강조하는 그분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우둔한 국민들이 있었을 뿐, 그분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고 격려한 이가 너무 소수였다는 것이 안쓰러웠고 죄송했습니다. 저도 방관자였으니까요.

조금만 템포를 늦추었더라면 분명히 그를 이해하는 국민의 수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늘어났을 것이며 저처럼 방관자였던 국민들 중에도 그를 믿고 격려하며 따르게 되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죽고 난뒤에 떠들썩하면 뭐합니까?
'있을 때 잘해야지...'
스스로 죽음을 생각할 만큼 외로웠을 때 힘이 되어 주지 못하고 숨죽이고 있던 무리들이 이제와서 떠들면 뭐합니까. 그는 가고 없는데...
역사는 세월이 더 흐른뒤에 평가를 한다지요. 하지만 그가 선택한 자살은 정치와는 거리가 먼 일반인이 생각하기에는 교육적으로 결코 아름다운 일이 아니기에 제 남편은 끝내 그를 외면하는 사람중의 한사람이 되었음은 딱하지만 뭐 이 또한 우리남편의 지조라고 여길 수 밖에 없습니다.
 
1988년, 5공 청문회에 등장한 그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친정가족들은 그가 대통령에 출마할 것이라는 예상을 그 당시에 했었지만, 그가 16대 대통령으로 출마하는 것에는 시기상조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회를 바꿀 큰 인물임에는 틀림이 없었지만, 그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기에는 우리 국민들의 의식변화가 미처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렸다가 현재, 지금의 대통령이 되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이라는 생각을 가졌기에 비밀투표이긴 했으나 그를 찍지 않았음을 느낄수 있습니다. 저도.

저는 정치에 관심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좀 더 시간을 두고 기반을 닦은후에 대선출마할 것을 기대했습니다만 그 당시 지지층이 얕음(나중에 폭발적 지지)을 그도 분명히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대선출마를 선언하게 되었는지 그 배경이 무척 궁금했었는데 이 책에서 해답을 찾았습니다.
인터뷰내용을 빌려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인제를 이기기 위해!!!"
대선출마를 결심했고 또한 대통령이 된 특별한 케이스였다고 고백합니다. 이부분 이해가 되면서 한편으로는 통쾌했으며 딱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요리붙었다 조리붙었다 자신이 유리한대로 왔다리 갔다리하는 철새정치인(손학규씨도 동일)의 행동이 꼴보기 싫어서 꼭 이겨서 물리쳐야겠다는 정신에 박수를 보냈지만 대통령으로써 그는 준비된 자가 아니었기에 고통도 그만큼 컸기 때문입니다.
의식변화가 느린 우리 국민들은 저부터도 그분의 언행이 못마땅해서 체통 좀 지켰으면 좋겠다고 했을 정도로 솔직한 표현이 좀 거슬렸습니다.
소나무는 사계절 푸르지만 소나무 아래엔 다른 식물이 자라지 않습니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도 고백했듯이 부드러운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을 정도로 포용력부족에 대한 난감함을 표했을 때는 인간적으로 외로움을 느낄수 있었기에 슬펐습니다.

연예인처럼 인기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대통령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 언론은 인기도 조사하기를 즐기고,  공개하면서 비난하기도 일삼는 꼴이 정말 싫습니다. 자신이 지지했던, 반대했던 간에, 국민의 많은 뜻에 따라 대통령이 된 것인데, 민주화가 너무 잘 된탓인지? 나라의 대표에 대한 예우는 고사하고 비난하기를 너무 좋아하는 모습이 언짢습니다. 이런 모습은 현정권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고 건설적인 비판도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만 너무 흔들어대면 중심을 잃고 비틀거리다 넘어지게 됩니다.
우리 아이가 저의 양육에 불만을 품고 엄마로써 싫다고 반항을 하면 저는 살맛이 나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못마땅해도 중심까지 흔들면 안된다고 여기는 아줌마로써 그의 비틀거림을 보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옛날같으면 감히 백성이 임금을 흉보다니... 하면서 잡혀가지 않았을까요.
그는 많이 비틀거렸습니다. 제가 제일 충격받았던 말이
 "대통령 못해먹겠다."
였습니다. 오죽 힘들었으면 이런 말이 다 나왔을까? 심정이 이해되면서도 실망스런 표현이었기에, 좀 더 준비된 대통령이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안타까움도 맛보았고, 억지로 대통령 된것이 아니고 스스로 출마하여 선거운동도 열심히 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을 믿고 따랐던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화도 났습니다. 그리곤 옆에서 지켜보는 권양숙여사의 애타는 심정이 헤아려지면서, 이 책을 읽으면서 자주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그러니까 일반국민들이 모르는 음모와 싸우느라고 고통이 꽤 심했다는 것을 깨달으며 뒤늦은 반성도 하게 되었습니다. 국민과의 소통을 막는 무리들이 있었고,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한 권력분산을 위해 검찰과 손잡지 않았고, 보수언론에 맞서 기자실을 봉쇄했을 뿐만 아니라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기 위해 대기업을 비판한... 사정을 낱낱이 모르는 일반 국민들이 볼 때엔 괜히 쓸데없는 짓하는 것처럼 느꼈던 많은 일에 매달렸던 상황을 이해하게 되면서, 변하지 않는 푸르름을 지닌 '소나무'처럼 지조는 있었으나 외로웠을 것란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책을 읽는 동안 눈물이 자주 났던 거 같습니다.

공부많이 하고, 생각도 많이 하고, 글로 생각을 풀어내면서, 정치에 대한 원칙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노력하며 그가 이루고자 했던 뜻은 '시민주권운동'이었습니다. 시민적 논리와 시민적 이론으로 무장된 시민이 권력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행동속에서 민주주의가 제대로 발전해 나가도록 시민참여를 강조함이, 제 머리로는 얼핏 이해하기 힘들었던 부분이긴 했으나, 대통령 노무현은 권력이란 위임하는 것이 되어야하고 지배를 거부하라는 뜻이 널리 퍼지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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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하여 제 궁금증을 다 풀지는 못했지만, 특히 국제관계에서의 북한에 대한, 그리고 미국에 대한... 의문은 좀 더 시원하게 풀고 싶었으나 그가 전달하는 의미를 읽으면서도 어느부분에서는 거부반응이 일어서 더 이상의 이해는 불가함을 느낀 부분도 있었으나, 통치권자로써의 결단이 필요할 때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며 고독했을 그를 심정은 이해되었습니다.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
헤아릴 수 없었던 그분의 생각을 좀 더 자세하게 알게 된 점과 그의 외로운 행보를 엿보면서 인간 노무현이 꿈꾸던 세상이 좌충우돌하면서 언젠가는 오겠지만... 정치에 뜻이 없고, 더구나 평범한 서민으로 사는 사람들에게는 직접적 연관성이 없는 것처럼 멀리 느껴지기도 해서 진정으로 그의 뜻을 이해하기란 힘든 부분도 있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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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격려, 고독, 기다림, 깨달음, 노무현 마지막인터뷰, 노무현 전 대통령, 단점, 대선출마, 독서캠페인, 독서후기, 리뷰, 리뷰어, 보수, 보수언론, 비난, 시민사회, 외로움, 위드블로그, 이상, 이해, 인간미, 인터뷰, 자살, 장점, 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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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jtlsfudnf.tistory.com BlogIcon 어신려울 2009.08.20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1등입니다요.추천도 일등이고요..
    하하 기분도 좋습니다 ㅎㅎ

  2.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8.20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분의 뜻을 조금 더 상세히 알았을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3.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8.20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긍.. 저도 이 책 신청할려다가 슬퍼질 거 같아서 안했답니다 ㅜㅜ
    잘 읽고 갑니다.. ㅜㅜ

  4.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8.20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순수한 정치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5. Favicon of http://littlegold.tistory.com BlogIcon 피아노 2009.08.21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타고 왓습니다
    이제 남겨진 것이 우리들의 몫 이라는 것이 조금 두렵습니다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sujin0412 BlogIcon 광대 2009.08.31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블로그에 글남기셔서 저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보다 글잘쓰시네요 ㅎㅎ
    네이버 블로그말고도 이글루있습니다 hysujin04.egloo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