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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을 갔다오면서 버스안에서 바깥을 내다본 풍경에 뜻밖의 현수막이 많이 걸려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대개의 경우는 현재 전국적으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에 관한 현수막이 더 많이 수를 놓고 있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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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면에는 물문제로 허가청인 군청과 갈등을 빚고 있는 현수막이 좁은 도로를 더 많이 빽빽하게 메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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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면을 지나는 도로에는 온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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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연관된 현수막으로 간절한 심정이 나타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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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달리다가 교통체증으로 인하여 멈추거나 저속일 때 담은 것이라 제대로 나오지는 않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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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마다 공통적으로 걸려있는 빨간 현수막에는 사진의 오른쪽에 있는 "반대 알펜시아"라는 문구가 즐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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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불만의 현수막은 좁은 도로에서 큰도로로 바뀌는 다리지점에서 하나 찾아볼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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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물문제가 더 심각함을 알 수 있었고 알펜시아에 대한 궁금증을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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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서 찾아보았더니 '복합관광스포츠 휴양단지인 `피스밸리 리조트' 조성사업을 `알펜시아'로 명칭을 변경하고 최종마스터 플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는 지나간 뉴스를 통해서 이해가 되었습니다.

동계올림픽 유치에 간절한 소망을 담았던 평창군의 심정과 더불어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을 면민들의 심정을 읽으며 우리네 삶의 모습이 발전적이라고 지향하면서 남기게 되는 모순을 들여다 보는 듯 착잡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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