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남편 직장동료는 영업용 화물트럭에 붙은 차량번호판이 도난당하는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화물운송업에 종사하는 차량은 주로 새벽이나 야간운행이 많은데, 그 이유가 교통량이 많이 몰리는 복잡한 시간대를 피하거나, 고속도로 이용료를 할인해주는 시간대를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며칠전 남편은 새벽운행을 위해 집을 나섰습니다. 그리고 운행전 점검을 위해 차량주변을 습관처럼 살펴보았습니다. 이같은 행동은 집과 멀리 떨어진 곳에 세워둔 차량이라 비록 밤사이라고 하지만, 혹시라도 이상한 점은 없는지 살펴보게 되는데, 이 때 자신의 차만 보는 것이 아니라, 동료들 차에도 눈길을 주게 됩니다.
간혹 자신보다 더 이른 시간에 간다고 했던 차량이 그대로 서있으면, 동료에게 전화해서 잠을 깨워주기도 하는 동지애를 발휘하며 서로를 배려합니다.
그날따라 남편의 차 옆에 세워진 동료 차량에서 뭔가 이상하다는 감(?)을 느끼긴 했는데 정확하지 않아 몇차례 둘러보던 중, 차량 번호판이 없어진 것을 알아차리게 되었답니다. 한쪽만 없어진 게 아니라 앞과 뒤에 붙어있던 번호판이 모두 떼어나간 차량을 보고 동료에게 전화로 알렸답니다.
남편의 전화를 받고 놀라서 나온 동료는 어이없는 상황을 처리하느라 일을 하지 못했습니다. 전날에 실어두었던 화물을 다음날 아침까지 도착시켜야 함에도 불구하고, 차량번호판이 없는 차를 끌고 갈수는 없어서 번호판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했습니다. 결과는, 도난당했지만 도난신고를 하지 않고, 분실신고를 한 후에야 다른 번호판을 다는 것으로 마무리 한 후 운행을 할 수 있었답니다.
 "어, 도난신고나 분실신고나 같은거야? 도난당했다면서 왜 분실신고를 했어? 도난신고가 맞지 않아?"
남편의 동료가 도난신고가 아닌 분실신고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도난신고의 경우, 처리기간이 거의 한달정도 걸리게 된답니다. 말이 안되죠. 생계형 차량을 한달간 일도 못하게 세워둔다는 것은 황당한 일입니다. 더구나 차에 실린 화물을 당장 갖다줘야 하는 상황에 당한 일이므로 빠른 조치가 필요했기에 도난신고보다 더 빠르게 처리되는 분실신고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분실신고의 경우는, 하루만에 마무리가 된다고 하니, 무슨 일이 이렇습니까?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에게 더 빠른 조치를 취해줘야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아니면 도난이던 분실이던 처리되는 속도가 같던지 말입니다.
도난으로 억울한 일을 당한 경우와 자신의 잘못으로 분실이 된 경우, 자잘못에 대한 까다로운 상황을 따져봐도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에게 빠른 조치를 취해주는 시스템으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 계기가 되었습니다.
도난이었지만 어쩔수 없이 분실신고를 하고 울며겨자먹기식으로 다른 번호판을 달았다고 합니다. 일을 해야하니까요.
그럼, 훔쳐간 번호판은 어떻게 쓰일까요?
대부분 대포차에 쓰인다고 합니다. 대포차란, 실제 사용자가 다른 사람 이름으로 등록해 이용하는 차량을 말합니다.
대포차의 문제점
ㅣ. 탈세 등의 문제를 야기시킨다.
대포자는 등록원부상의 소유주와 실제 운전자가 다르기 때문에 소유주에게 세금을 부과하게 되고 실제 소유주인 운전자에게 세금을 부과할 수 없답니다. 이 점을 노린 대포차는 자동차 세금을 내지 않는 것은 물론, 주차 위반이나 과속 등을 일삼는 경우가 허다하답니다. 세금을 체납하거나 도로교통법을 위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등록명의자들에게 정신적·경제적 피해를 주기도 한답니다.
ㅣ. 교통사고시 문제를 야기시킨다.
대포차를 사람에 비유하자면,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이라고 보면 된답니다. 차량의 명의가 없기 때문에 사고가 나고 현장에서 검거되지 않으면, 그 추적이 어려워진답니다.
ㅣ. 범죄에 이용되고 있다.
강도. 절도. 사기. 유인 등 주로 범죄자들이 이런 대포차량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운전자나 보행자나 대포차량과의 교통사고를 조심해야합니다. 보상받을 길이 없답니다.

우리나라 좋은 나라가 되려면, 억울한 일을 당한 사람에게 더 빠른 관심을 보여야겠지요.
도난신고보다 분실신고가 더 빠르게 처리되는 상황은 납득하기 힘드네요.

기름통엔 이미 사비를 들여 자물쇠를 굳게 달아놓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곳에다 구멍을 뚫어 기름을 훔쳐가는 사람이 있더니,
이젠 번호판까지 넘보는 사람이 생겨났음에 한숨이 나옵니다.
어떤 조치를 취해야하나? 새로운 고민이 생긴 현실이 답답합니다.

TAG 기간, 대포차, 도난신고, 도둑, 문제점, 번호판, 범죄, 범죄이용, 분실신고, 불편한, 선택, 억울한, 이유, , 직장, 화물운송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10.29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차도 아니고 번호판을 훔치다니....

  2.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작가 2010.10.29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량 번호판 꽁꽁 묵어둬야 겠군요.
    세상에나 세상에나~~

  3. Favicon of http://blog2.cctoday.co.kr BlogIcon 꼬치 2010.10.29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기도 안차는 일들이 많습니다.
    당연히 도난신고처리가 돼야하는데 말입니다.

  4. Favicon of https://totobox.tistory.com BlogIcon 『토토』 2010.10.29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름통엔 자물쇠가 채워져 있는데,
    이제 번호판에까지 신경을 써야하니... 참 갑갑한 세상입니다.

  5.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10.29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이런일도 있군요. 참나...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Favicon of https://jagnikh.tistory.com BlogIcon 어설픈여우 2010.10.29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기가막히네요~
    도난신고를 하면 처리 될때까지 임시번호판 같은걸 달게 하던지, 해야지
    어케 도단당한걸, 분실로 처리 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세상이 먹고살기 힘들다지만,
    정말 별걸 다 훔쳐가네요~
    번호판을 떼었다 붙였다 해야하나?
    이거 참, 문제네요~ 문제...ㅡ,ㅡ

  7.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0.10.29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실신고가 낫군요~
    인간의 탐욕에는 끝이 없습니다.
    정말 나쁜 사람들입니다.

  8. Favicon of https://gamjastar.tistory.com BlogIcon 또웃음 2010.10.29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계형 차는 도저히 신고할 수 없는, 전혀 도움 안 되는 법이로군요.
    도난 신고를 하면 한 달이나 일을 할 수 없다니....
    훔쳐간 도둑도, 그 따위 행정도 다 도둑입니다.

  9. Favicon of https://dramatique.tistory.com BlogIcon Dramatique 2010.10.29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 어디까지 변할긴지....

  10. Favicon of https://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2010.10.30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그런 일이-_-;;;;
    그래도 그렇지 도난신고하면 번호판 나오는데 한 달이나 걸리다니-_-;;;
    신속한 행정처리가 필요하겠군요!

  11. ad 2012.02.04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난신고랑 분실신고 둘다 하면되자나요,,

  12. BlogIcon 이종대 2015.11.12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6서5669 차량 주소를 알고싶어요,

  13. 민중선도부 2016.11.27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번호판 분실 및 훼손되어 아예 못알아볼경우
    1. 신분증 지참하시고, 차량번호판 전체외우고 가까운 지구대로 갑니다 경찰서가도 되는데 동네지구대 보다 먼경우가 많드라구요 둘다 아무곳으로 방문하여 차량번호판 분실신고 안내를 받습니다.
    2. 원래는 차량 번호판이 없으면 차량이동이 불가합니다만 이건 복불복에 맡깁니다. 번호판없이 차끌고 신고하러 온사람한테 스티커발부할지 안할지...잘 생각해서..알아서 유도리있게 대처 하세요. 경찰서 정문을 당당히 차끌고 들어가 주차하지 말고...골목..뭔말인줄 아시져?;; 더이상 알려드리면 범법자 되어라 하는거 같에서 여기서 그만ㅋ
    3.안내받으시고 분실신고증명(방문)이렇게 된 종이를 줍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잃어버렸다 말씀하시면 되고요
    혹 압류되서 번호판 때인거 아니냐 물어보는데 아니면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ㅋ
    4. 경찰서 혹은 지구대에서 받은 분실신고증명서를 가지고 차량등록소가셔서 번호판교부하는곳으로 가서 서면으로 번호판교환작성하셔서 교부받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차량등록소에서 번호판을 바로 주는곳도 있으나, 번호판 만드는곳이 따로있는곳이 있으면 가셔서 새삥번호판 받으시면 되여 ㅎ 금액은 번호판 1개당 2~3만원 합니당 끝


어느 과적검문소 계량기가 잘못 된건가...ㅜ.ㅜ

남편이 평소보다 일찍 퇴근한 어제,
 "어, 이 시간에 웬일이야? 어디 아파?"
땀을 많이 흘리는 남편은 여름이 괴롭습니다. 현기증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을 뿐더러 아프지 않으면 좀처럼 쉴 줄 모르는 남편이라 걱정이 되었지요.
 "아프지 않아. 그냥 퇴근했어. 어제 실은 물건 아직도 차에 실렸고, 오늘 일 공쳤어."
 "차가 고장났어?"
 "새벽에 과적검문소에 걸리는 바람에..."
 "과적이라구? 요즘은 계량하고 싣는다며..."
남편이 더 속상할텐데, 저도 모르게 목소리에 짜증이 실립니다.
 "과적이 아니라고 증명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바람에 출발시기를 놓쳤어."
 "그럼 벌금하곤 관계없어?"
 "검문소 계량기가 다른곳하고 오차가 너무 심해서... 억울함을 호소하다 보니..."
 "그래서 어떻게 됐어?"
 "우리가 사설계량소에서 달은 중량을 보여줘도 믿지 않고, 다른 검문소가서 계량기 달은 후 팩스로 보낸 중량을 보면서도 못믿겠다며 우기는 바람에... 답답해서 미치겠더라. 얼마나 쫀쫀하게 구는지 하도 답답해서 영업소 소장도 부르고 휴대용으로 사용하는 빨래판 계량기까지 동원하여 다시 계량하는 소동도 벌이고... 겨우 통과되긴 했으나 기분이 영 그래."
 "거기가 어딘데?"
 "남제천 IC. 억울해서 따져보고 있는 동안도 계속해서 다른 차들이 걸리더라. 말로는 금년 5월에 계량기 점검이 있었다는데... 이후에 과적차량이 더 걸린다는 소문이 있던 곳이래."
 "오늘 일 못했으니 그럼 하루 일당은 쳐준대?"
 "아이고 말도 마라. 끝까지 그곳 계량기엔 이상이 없다면서 큰소리치는데... 참내 어이가 없더라."
 "과적단속 잘하는 곳으로 표창받고 싶어서 계량기에 비리심었나? 그렇게는 안 따져봤지.ㅎㅎㅎ 날 부르지... 가서 사진찍고 한번 따져보게..."
 "ㅎㅎㅎ 당신 블로그에 올리려고?"
 "당근이지.^^ 다른 검문소 계량기 중량하고 다르게 나오는 그곳이 문제구만, 끝까지 그렇게 우기면 안되지. 그 현장을 내가 기사로 쓰면 좋았을 텐데... 첨으로 걸린 순진한 기사 중에는 이런 사실도 모르고 그 많은 벌금을 내는 경우도 생길 수 있잖아."
 "우리마누라 기자정신 또 나온다^^"
 "과적차량 벌금이나 적나. 최소 삼십만원에서 백만원 이상도 될수 있는데 쉽게 넘길 일이 아니지^^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텐데..."
 "......"
남편은 동료와 함께 비슷한 중량의 짐을 실은 채, 새벽시간에 그곳을 지나다 위와 같은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만약에 남편 혼자였다면 사설계량소를 거친 증거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억울함을 호소하기는 커녕, 고스란히 과적벌금형을 받았을 사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통과하자마자 화물적재차량은 과적단속을 하기 위해 설치된 계량기에 올라섭니다.
남편의 25t 카고트럭은 적재한 화물까지 합쳐서 40t의 중량으로 제한되어 있는데, +10%까지는 오차를 감안하여 통과할 수 있고, 그 이상이면 많은 벌금을 내도록 법규가 정해져 있습니다. 도로보호를 위한 조치지요.
화주나 기사는 40t에서 10%를 더한 최대한의 물량을 실으려고 하지요.
울남편 이날 중량이 43.3t~43.5t이 나옴을 확인하고 고속도로에 진입을 했는데, 남제천 IC에서 걸린 것입니다. 이곳에서는 46t이 나왔으니 제재대상이 된거지요.
단속대상이 되면 법칙금으로 나중에 벌금을 내야하고, 이 화물을 실은 채로 고속도로를 이용하지 못하니 되돌아 나와야합니다.
모험심이 강한 사람이 아주 바쁜 운송을 부탁받았다고 해도 과적인 줄 알면서 고속도로에 진입하는 기사는 없습니다. 화물의 특성상, 때론 과적이 되는 경우도 발생하긴 합니다만, 이런 경우엔 사유서가 첨가되고 국도를 이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정기적인 검진까지 마쳤기에 그곳에서 근무하는 사람의 자신감은 대단했습니다만, 다른 곳과 달리 중량이 더 나오게 된 탓에 억울함을 풀려고 여기갔다 저기갔다 하느라고 일을 하지 못한 울남편은 하루를 결국 공치고 말았습니다.
큰 트럭은 짐을 실은채로 하루를 그냥 넘기면 대기비라는 것을 줘야합니다. 계량기 잘못으로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아니라고 우기면서 화물트럭기사의 발목을 잡았던 과적검문소, 편차가 심함을 인정하고 다른 곳과 같게 고쳐놓아야 합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그곳을 처음 통과하면서 억울함을 당하는 기사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TAG 계량기, 고속도로, 과적, 과적검문소, 과적단속, 기사, 남편, 대기비, 문제, 벌금, 불량, 억울, 오류, 오차, 정기검진, 중량, 트럭기사, 화물운송, 휴대용계량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daum.net/moga2641 BlogIcon 모과 2010.07.23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모르는 어려움이 있군요.

  2. Favicon of https://tirun.tistory.com BlogIcon 티런 2010.07.23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기기로 단속해야 믿음이 가겠지요.
    글 읽은 내내 찜찜한 기분이 드네요...
    그나저나 이런경우엔 어디서 보상을 받아야할지...안타깝습니다....

  3. 솔직히 2010.08.02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에 10% 오차범위 넌게 애초에 저런 IC때문이자나요.. 그냥 융통성있게 말고 법대로 하면.. 남편분 회사서 잘못한건 맞네요. 왜냐하면 저 IC에서 실제 오차가 있다했다손 치더라고 만약 남편분이 몰던 차가 정확히 40톤 이였다면 44톤 이하로 찍혔을것 아닙니까..

  4. 잘못된 판단 2010.08.09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차범위를 임의로 판단해서 43.5톤까지 적재하는 것은 전쟁터에서 수류탄 안전핀 뽑은채로 뛰어 다니는 것이나 같은 행동입니다.
    전국에있는 목욕탕에 가서 몸무게를 잴 경우 무게가 갖게 나올수 없듯이... 법규내 40톤을 지켰을때 오차범위 적용을 받을수 있을 것 입니다.
    고의적으로 40톤을 초과한 운전자로 확인 되면 벌금이 많이 나올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해 두고 가정을 위하여 운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5. 건설노조.과적처리전문가 2010.08.13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로법 바꾼지 알고있나요 과거에 과적걸려서 벌금납부 하였다하여도 고발조치하면 남부한벌금 받을수있음니다
    연락주세요 손전화:010-6668-7575

  6. 잘못된 생각 2010.11.09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울하시긴 하시겠지만 남편분의 잘못도 좀 있네요. 총중량 43톤을 넘게 싣고 다니시는거는 이미 과적입니다.
    도로법을 보면 축하중 10톤 총중량 40톤을 위반하면 과적적발이 되죠. 하지만 전국에 많은 저울들이 같을 수 없기에
    편차 1할을 적용해 드리는겁니다. 1할을 적용하게 된다면 축하중 11톤, 총중량 44톤이 되겠지요. 하지만 이것은 오차때문에 1할을 적용해 드리는것이지 기사님들 44톤 근처까지 많은 물량을 실고 다니시라는 법이 아닙니다. 이미 남편분께서는 과적을 하고 다니신거죠. 정확한 법 내용을 확인해 보시고 적정량의 화물을 실어서 운행하세요.

  7. 윗 사람 보소 2011.05.30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화주들이 40톤 정확히 지켜서 물건을 보낼까요? 44톤 이하로만 싣어서 보내면 과적이 아니라는데

    화물차주 입장에서는 40톤만 싣고 가면 안전하고 좋겠죠 그런데 물건을 보내는 사람들은 그게 아니라는게 문제죠

    44톤 보낼수 있는데 40톤 보내면 나머지 4톤은 다른사람이 공짜로 보내준답니까!?

  8. 과적 맞네요... 2011.06.22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로법에 총중량 40톤인데.. 43톤 이상 실었으니.. 검문소 기기오차 범위를 이용하는 범법행위임......

  9. 2012.12.08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과적 처리 및 벌금 과태료 납부한거 돌려받는 방법

    1) 계축해서 초과됐으면 모든 것을 인정하고 서명날인(검침 불응, 도주 절대안됨)

    2) 과태료 예정고지 발급해주면 3장 복사하여(원본, 복사본 운전자가 반드시 보관) 계좌번호 연락처 기제하고 하청회사 운반업체 주고 부과받은 과태료 지급요구

    3) 원청, 하청, 운반업체 상호 작업일보에 기재하고 반드시 기억/ 작업확인서 및 전표 기타 입증 증거자료 복사해서 보관

    4) 과태료 지급을 거부할 경우......
    위 관련서류를 갖추어서 5년 이내로 해당 수사기관에 제출하고 이와 관련 진술

    5) 해당. 검찰청에서 운전자 진술이 끝나면, 곧바로 해당회사 출석요구를 통보 함

    6) 해당회사에서 운전자에게 과태료를 물어주던가 처벌을 받던가 선택

    7) 대부분 해당 시공회사는 처벌받기 보다는...대부분 과거 납부한 과태료 물어주고 종결을 요구

    8) 현장 고발은 수사기관에 반드시 적발된 날부터 5년 이내로(공소시효 5년)

    9) 운전자가 벌금 및 과태료 납부하고 사건 종결 됐어도... 5년 이전 사건이면 지금 접수 처리 가능(때에 따라서 운휴 보상도 받을 수 있음)

    10) 과거 억울하게 벌금 및 과태료 납부한거 돌려받고 .. 우리 모두 과적 철폐합시다.


    ☞과적문제 해결에 대한::문의 및 상담☎ 010-6668-7575

    위 내용은 2006.01.01부터 현재 시행하고 있으며 많은 운전자는 이런사실을 모르고 있으니, 위 내용 전파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분 이게 뭔 줄 아십니까?
2010년 3월말로 사용중지와 더불어 추억속의 물건으로 남게 된 고속도로교통카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93년부터 고속도로교통카드가 발매되었다고 하니 17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군요.
제가 모아둔 이 카드는 2005년 3월부터 2007년 5월 중순까지 제 남편이 사용한 고속도로교통카드로 세어보니 53장입니다. 
맨위에 있는 만원권 두장
그 아랫줄 한장은 오만원권
S자 모양의 그림을 비롯하여 아래에 있는 카드는 모두 십만원권카드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액을 따져보니 507만원이 되더군요.
카드를 통해 눈으로 확인되는 금액이 이 정도니 그간에 지출된 경비는...? 더 많을테지요.
 '도대체 뭐하는 사람이길래 이렇게 많은 카드를 사용했을까?'
궁금하시죠^^
남편은 화물트럭을 운전하며 전국을 누빕니다. 영업용차량이라 할인을 받기도 하지만 그 혜택을 누리기 위해 잠을 설치는 새벽운행으로 힘든 직업군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매는 1993년부터라고 하지만, 남편은 2005년 3월에 처음 구입하여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5월 14일을 끝으로 마지막카드가 된 이유는,
고속도로교통카드 사용중단(2010년 3월 31일)에 앞서 전자카드를 사용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별로 나열해보니 S자 모양의 길그림이 있는 카드는 2005년에 구입했던 십만원권 카드구요
대왕나비 그림의 카드는 2006년과 2007년에 구입해서 사용한 카드로 구분이 됩니다. 사용후 충전이 되지 않아 버려지는 카드가 아깝다고 생각되면서 단점을 보완할 줄 알았는데 발매중단으로 사라지게 된 카드가 되었습니다.
변화하는 세상에 우리 나라 고속도로가 늘어나면서 일하기는 수월해졌지만 경비로 지출되는 항목이 늘어난 점은 결코 반길만한 일은 아니었네요. 솔찬히 지출이 많거든요^^
남편이 도로교통카드를 사용한 기간을 계산해 보니 햇수로는 3년이나 개월수로는 약 27개월 가량이 되고, 2006년에 사용한 카드장수가 십만원권으로 27장, 한달에 두장하고도 조금 더 경비로 지출하며 전국의 도로를 누볐다는
것도 알수 있게 하는 증거물입니다.
이색적이지도 않을 뿐더러 독특하지도 않지만, 전국을 일터로 삼아 수고하며 누빈 남편의 흔적이자 보람으로 여기며 버리지 못하고 모아둔 것입니다.

TAG 경비, 고속도로교통카드, 구입, 남편, 단점, 발매중단, 발자취, 보완, 사용중지, 수집, 운송업, 전자카드, 지출, 추억, 화물운송, 흔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07.03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분께서 고속도로를 많이 이용하시는가봐요~저걸로도 훌륭한 작품하나 탄생하는군요^^

  2. Favicon of http://golden21.tistory.com BlogIcon 오븟한여인 2010.07.03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세요.
    남편분덕에 우리가 편한거죠.
    감사하다말씀드리고싶네요.

    안전운전하시길바랍니다.
    구독은진작했고링크걸고갑니다.

  3. 2010.07.03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HEGREEN 2010.07.08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발전을 위해 고생이 많으시네요.
    진정한 대한민국 경제대국으로 이끄는 역군이십니다.

  5. Favicon of https://tood-re.tistory.com BlogIcon 먹튀 검증 2018.08.06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맑은 하늘에 갑자기 먹구름이 밀려드니 가슴이 철렁합니다.
 '또 비가 오려나...'
금년 여름은 장마기간이 뚜렷하지 않은채, 비가 시도때도없이 내리는 긴 장마의 변덕스런 날씨에 긴장이 됩니다. 왜냐하면 비로 인해 얼마전에 남편이 겪은 황당하면서도 억울한 일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물운송업에 종사하고 있는 남편은, 최근에 시멘트를 실게 되었습니다. 우리고장과 가까운 곳에 시멘트공장이 많지만, 이런 회사에는 고정적으로 지입되는 차량이 있기 때문에, 간혹 물량이 넘칠때 남편도
싣게 되는데...
어느날, 남편이 수출용시멘트를 실었는데 도착지가 인천항~!
화물운송일은 대부분 전날배차에 다음날 새벽 혹은 아침도착으로 일이 진행되는데, 배가 있는 인천항에 도착했을 때 비가 내리고 있었던 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시멘트의 특성상 비에 젖으면 안되기 때문에 비가 그칠때까지 선적을 할수 없으므로 마냥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답니다. 이럴 경우, 하루일을 못하면서도 떠날 수 없기에 대기상태가 되고 맙니다. 짐을 실어둔채 하루를 지새거나, 혹은 시간을 많이 지체하게 되면, 일을 준 화주측에서 대기비라는 명목으로 기사(차주측)에게 수고비를 주게 되는데, 시멘트의 경우는 자연현상(비)으로 어쩔수없이 겪게 된 일이므로 대기비는 커녕, 행여라도 시멘트가 물에 젖으면 변상비를 물러야하는 황당하면서도 억울한 구조를 띠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며 하루던 이틀이던 막연하게 차안에서 보내거나 혹은 같은 동료가 있으면 찜질방에서 보내게 되는데 이런 시간이 길어지면 기사쪽이 아주 불리해지는데... 다행스럽게도 하루를 그렇게 보내고 비는 그쳤고, 선적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방수덮개로 덮었다고 안심했던 시멘트는 하루종일 내린 비에 피해를 입었고, 남편은 비에 젖은 물량만큼 변상비를 물게 되었습니다. 억울한 사연을 알려봐야 더 꼼꼼하게 잘 관리하지 않은 기사의 잘못으로 주의만 돌아오고...

뜻밖의 비를 만나 하루 일 못하고 경비쓴 것만 해도 억울한데, 운반비받아서 변상비를 물고나면 왕복한 유류대금도 안되는 처지라 한숨이 절로 나오는 바보같은 일을 장마로 인해 겪었습니다. 주의를 한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겪은 일이라 더 억울하고 속상했던 것입니다.

장마로 인해 겪게 되는 억울한 일, 여러분중에는 더 많을텐데... 우리 가정의 푸념을 풀어보았습니다.

TAG 관리, 구름, 기다린, 날씨, 남편, 대기비, 방수덮개, 변상, , 선적, 시멘트, 억울한, 장마철, 적재함, 주의, 철저히, 항구, 화물운송, 황당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icof.tistory.com/ BlogIcon 비코프 2009.08.09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억울하다..잘못한것도아닌데..비가 왠수다 ㅠㅠㅠㅠㅠㅠㅠ
    힘내세용!!

  2.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09.08.09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너무 무더운 일요일이죠
    즐거움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3. Sun'A 2009.08.09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일이 있었군요~~
    비가 올때는 정말 문제가 되겠네요..
    많이 억울하고 속상했겠네요~
    토토님 힘내요~~

    오후 잘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blog.daum. net/moga2641 BlogIcon 모과 2009.08.09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살고 있는 부군의 모습에서 친정 큰 남동생의 모습을 보곤 합니다.
    부부가 열심히 사시니 자녀들이 잘 될 겁니다.
    늦은 주말 평화롭게 보내세요.^^

  5. 백 철현 2009.08.09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주유소를 경영하고 있어서 운전자분들의 상황을 일반인들 보단 어느정도 압니다
    옆에서 보면 참 힘든 일을 하고도 적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업종이 화물차 업종이라 생각합니다
    불론 저의 직종도 그러하다고는 생각하지만 그분들 보다는 낮다고 생각합니다
    근본적으로 화물차의 운임의 발생과 운송,대금지불에는 우리나라는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화물의 규격화가 필요합니다(근래에 많이 대두되고 있죠) 그래서 규격요금을 적용한다면
    운임으로 인한 불상사는 줄어들것입니다
    2) 운송에 있어서 여러방편에 있어서 확실한 법이나 제제의 효과가 확실한 법규가 있어야 하며, 화주와
    운송자의 보험이 할성화 되야하며 이또한 화물규격화로 더 쉬워질것입니다
    3) 운송대금에 있어서 화주와 운송자가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화주->정부->운송자 이 제도가 잡혀야 합니다
    정부가 꼭 아니어도 강제할수 있는 단체가 있어야 합니다 화물을 싣는즉시 입금이 되야하며 그래야만이 위와
    같은 불상사들은 없어지갰죠
    참 아직은 우리나라의 여러부분에서 억울하고 힘든일을 당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글을 쓰신 분만이 아니라 아주 많이 개선되야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언젠가는 개선되어서 우리처럼 서민이 일한 만큼 대우받는 세상이 오기를 기대합니다...건강하시고 승리하시는 하루하루가 되세요^^*

  6. 김철근 2009.08.09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주의 그것은 허울입니다!!!가진자 권력자 자본가 주먹들이 세상을 지배합니다!!나머지는 그저 밥이나 먹고 사는거지요!!!과거도 그랫고 지금도 그러고 앞으로도 그럴것입니다!!!억울하면 ㄱ스저 참거니 목숨을 걸어야 겠지요!!!법!!그 법 누가운용하나요!!!다 그나물의 그밥이지요!!!!!!!!!!

  7. 유 씬 2009.08.09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 처리를 잘못 하셨군요. 저도 화물을 하지만 , 대처를 잘 못하셨네요.
    먼저 비땜에 하차를 못 하여 하루를 공치셨다구요? 운송자는 상차지에서 출발 , 하차지 도착, 하차작업만 하면 되죠 ! 다만 그제품이 어떤 제품이라도 하차는 기사가 관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비로 비 맞을까 하차를 못하면 그쪽 사정입니다. 비를 맞던 안맞던 상관 안하셔도 된답니다.
    비 맞으면 안되는 제품은 안맞게 하차하는게 그쪽 임무이고 그게 여의치 않다면 하루 일대 25톤 기준으로 45만원에 기름값 빼고 35만원을 기사분에게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하루를 더 보내서 비에 더 많이 피해를 보셨다고요?
    갑바 (덮개)를 덮어도 비를 오래 맞으면 스며들거나 물방울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에 젖은제품 100%가 아닌 50%만 변상하면 됩니다. 왜냐하면 하루를 더 맞게 한건 하차하는 사람에 임무를 지키지 못해 더 피해를 보았기 때문 입니다.
    이런 경우는 제품값 50%변상해주고 , 하루일대 35만원 받고 해결하거나 , 일대 35만원 받지말고, 변상하지말고 쇼부보면 됩니다. 더경험 하세요 별별일이 다 있습니다 다만 운송기사는 상,하차에 관여하지않고, 안전하게 도착하는게 임무라는 정의만 깊이 새기시고 , 그이외에는 왠만해선 기사 책임이 없다는걸 기억 하세요.

  8. 유 씬 2009.08.09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비피해가 많아 100만원 이상에 변상금이 나올 경우 적재물 보험을 활용하세요

  9.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8.09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일도 있군요...
    변상액이 생기는 경우에 대한 보험같은건 없나요?
    한치 앞도 못보는 상황에 대해 억울한 일이 없게 이런 경우는 보험이 되어야 할 것 같은데..

  10. 입닫아냄새나 2009.08.09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 비인줄 알고 들어왔는뎅,,,
    암튼 힘내세용!

  11. dk 2009.08.09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역업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운송하시는 분들께서 그런 고충이 있는지 몰랐네요.. 그래도 저는 운송중 피해를 입어도 심한게 아니면 운송회사에 청구하고 그러지는 않는데 남편분 난감하시겠어요...

  12. Favicon of https://ordinary-photo.tistory.com BlogIcon 일상 기록소 2009.08.10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고충이 있다는 사실은 몰랐는데, 덕분에 날씨때문에 고충을 겪게 되는 직업에 운송도 포함된다는 것을 알게됬네요

  13. Favicon of http://jejuin.tistory.com BlogIcon 파르르 2009.08.10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참..
    남의일 같지 않게 안타깝네요..
    이렇게 안타까운일이 자주일어나지 않기만을 바라는 수 밖에는 없네요..
    힘내세요~~파이팅~!!

  14. 2009.08.10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8.10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마로 인해 피해를 보셨군요.
    그저 안타까울 뿐이네요. 쩝^^

    즐거운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