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달전,
↑위의 유혹적인 문구에 이끌려서 갈등하다가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2007년 10월 18일 기존에 존재하고 있던 다음블로그방에서
*티스토리 넌 뭐니? 우짜라꼬 자꾸 들이대니^^* 포스트에 올렸던 사행시로
티: 티스토리 넌 뭐니?
스: 스타트가 빠르고 포스트가 좋았던 블로거는
토: 토실토실한 수익금으로
리: 리얼하게 재미를 본다고 너처럼 유혹하네^^
제가 약간의 수고를 하고 받게 되는 선물이라면 공짜선물보다도 더 열심히 눈길을 주며 찜하는 버릇이 있기에 이또한 놓칠 수 없는 기회임을 각인하고 선물에 눈을 반짝이며 응모했었는데 운좋게도 티스토리 상품으로 크리스탈책도장에 당첨되어 어제 그 선물을 받았습니다. 기쁨.. 흐뭇함... 만족...
처음에는 티스토리에 방을 하나 더 개설함에 있어서 낯선 환경에 적응을 어찌할꼬?
걱정하는 마음이 앞섰던지라 불만스럽게
티스토리 넌 뭐니?
우짜라꼬 자꾸 들이대는 거냐?
내 추측이 맞다면 차라리 솔직하게 다 옮기라고 직설적으로 말하면 되잖아.
라고 짜증냈던 토토였는데 후하하하 정말로 수익면에서 그리고 환경면에서 광활함을 느꼈던 새로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다음블로그에 이런 문구가 뜨더군요.
초대받은 자의 특권이 되는 티스토리 ㅎㅎㅎ
블로그세계로 발을 들여놓고 생활에 새로움을 추구해보는 것도 참 좋은 기회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제게 초대장이 5장 더 늘어나 있더군요^^ 원하시는 분께 드릴 수 있사오니 새로운 공간으로의 진출을 꿈꾸고 계신분은 신청해주세요
Daum에서 주는 선물을 받을 때마다(이렇게 쓰고보니 토토는 다음의 혜택을 꽤 받은 아낙입니다. 한두차례가 아니었거든요^^) 느끼는 것이지만, 저는 Daum과 궁합이 너무 잘 맞는 것 같아서 그저 감사! 감사!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해서 안보이지만 아래엔 티스토리주소가 새겨져 있습니다. 크리스탈로 만들어진 주소가 새겨진 도장이지만 감히 도장으로 사용하려고 인주나 스탬프를 찍을 용기를 내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너무 투명하고 깨끗해서 더럽히고 싶지 않습니다^^
다음블로그에서는 명함을!
티스토리에서는 크리스탈책도장을!
저는 Daum의 혜택을 골고루 받는 수혜자로써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최선을 다해 블로그세상에 몸담고 감사하며 살것입니다. (어^^;;; 이런 솔직한 고백으로 인해서 다음기회부터 토토가 제외되는 건 아니겠쬬 후훗^^)
제가 Daum을 통해서 큰 은혜를 입었음은 말로, 글로, 다 표현할 수 없을만큼 항상 잊지않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 Daum블로그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2007년 8월 25일 http://blog.daum.net/wittytoto/10952975
2006년 12월 30일 http://blog.daum.net/wittytoto/9200820
★ 님이 있었기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2006년 10월 11일 http://blog.daum.net/wittytoto/8532667
★ 'Daum'과 함께 한 인연의 세월을 돌아보며^^
토토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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